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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커피가 시작되는 곳, 코바원두 사기까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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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지서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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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DAY 2한시장 - 콩카페 - 핑크성당 - 코바쌀국수 - 롯데마트 - 호텔 - 아시아파크 썬월드 - 다낭타워다낭여행 2일차(사실상 1일차)는 한시장부터 시작.나는 이미 2019년에 방문했을 당시 라탄백을 두개 구매했어서, 더 살 의사는 없었고..원피스나 좀 볼까 하고 방문했다.멈무는 나이키 바지를 구매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원래는 티셔츠도 사려고 했다고 하나, 라코스테 면세로 두 벌 구매하는 바람에 패스ㅋㅋ)​**​그래도 한 번 와봤다고, 입구까지 금방 들어왔다.1층은 음식 냄새가 꽤 나서 바로 2층으로 올라왔다.어차피 옷은 2층에 있음.​원래 185번이 추천이었는데, 하필 방문한 날 문 닫았더라.ㅠㅠ어쩔 수 없이 여기저기 돌던 중 발견한 145번 점포(146번인가 요 근처 가게들이 정찰제이다).145번 점포에서 나이키 바지 두벌 샀고, 다른 데서 한 벌 더 샀다.145번 코바원두 점포 친절하고 괜찮았음.(보통 안감 없는 반바지는 5만동, 안감있으면 ~8만동 정도)​원피스는 대체로 어드 점포나 디자인이 비슷하다.고민하다가 그냥 '가져온 옷이나 입어야지~'하면서 안 샀다.(여기서 아예 가족끼리 세트로 맞추기도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그것도 꽤 재밌을 것 같았음)​오히려 내가 사려고 한 건, 산리오(당연히 가품이지만..) 라탄백.요 산리오 라탄백은 한시장 들어가기 전 입구를 마주본 상태에서 우측 점포들에서 판매한다.(찾기 쉽다)참고로 롯데마트에서도 파는거 봄!!다 귀엽긴한데, 당연히 사용할 건 아니라서..ㅎ.. 기념용으로 색상이 가장 예쁘던 폼폼푸린 라탄백으로 하나 구매해왔다.정찰제로 6만동 기재되어 있었는데, 10만동 내니까 5만동 주심..깎아달라고도 안했는데, 깎아주셨다..ㅎㅎ...!​**​119 Đ. Trần Phú, Hải Châu 1, Hải Châu, 코바원두 Đà Nẵng 550000 베트남51 Nguyễn Thái Học, Hải Châu 1,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날이 너무 더워서 결국 콩카페 2호점으로 이동했다.(1호점, 2호점 모두 한시장 근처임!)(습하고 뜨거운 7월의 다낭날씨..)2층짜리라 자리는 굉장히 많다.밖에 앉아계시는 분들은 보통 현지인인것 같고, 안에 들어와서 더워하는 사람은 보통 한국인임..ㅋㅋ​다낭 콩카페는 에어컨 켜줘서 정말 시원했는데,호이안 콩카페에서는 에어컨을 안 켜줘서..ㅠㅠㅠ 더웠던 기억.짜잔!​SKT T멤버십을 쓰면 1일 1회(총 4회) 코코넛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들어가자마자 T멤버십 앱을 켜서 코드를 보여주니, 점원분이 바로 알아보고 주문해주셨다.​나는 이런 정보는 느린 편인데(..ㅎㅎ), 멈무가 세세하게 찾아와서 잘 써먹었음.^^!살짝 달짝하고 맛있는 코코넛 커피.날이 더우니 코바원두 이런 차가운 음료가 너무너무 소중하다.ㅋㅋㅋ요즘 콩카페 국내에 들어와있던데, 다음에 가서 먹어보고 맛 비교해봐야지.ㅎㅎ!​**​콩카페에서 잠시 쉬고, 트래블로그로 환전해둔 돈 찾기 위해 ATM기로 이동했다.가는 길에 본 핑크성당!2019년만해도 문을 잠그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개방시간이 정해져있다.일요일 오전 미사시간이라 개방되어 있어서 앞에서 가볍게 사진찍고 이동했다.두 번째라 새롭진 않지만, 다시봐도 예쁜 성당이다.(그리고 바닥은 뭔가 좀 바뀐 듯)​**154 Bạch Đằng, Hải Châu 1,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다음은 '코바 쌀국수'티엔킴하고 코바 중에서 꽤 고민했다.그런데 티엔킴은 분위기도 굉장히 한국 식당 같고, 한국인 운영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인근 코바쌀국수에 가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코바 쌀국수도 내부 에어컨 켜줘서 코바원두 시원하고, 청결도 홀을 볼 때는 괜찮은 것 같다)날이 너무 더워선가 이번 여행은 입맛이 썩 돌지 않아서,전반적으로 많이 못 먹어 아쉬웠다.ㅠㅠ그러나 정말 맛있었던 분짜 ▲분짜가 정말 특이한게, 저 면(?)이 납작한게 꼭 떡같은데, 식감도 좋고 맛있다!!​아래는 쌀국수.쌀국수도 짜지 않고 맛있었음.본토 쌀국수 굿굿.ㅋㅋㅋ이후 호이안 포슈아에서 한번 더 먹었는데, 그쪽이 조금 더 짭조름한 맛임.멈무는 코바쌀국수가 더 맛있었다고.개인적으로는 둘 다 좋았다. :^)​추가로 코바가시면 분짜는 꼭 시켜보시길 :^9.​**​다음은 롯데마트가서 이것저것 사서 짐 잔뜩 들고 호텔로 복귀했다.롯데마트 사진은 없음.ㅋㅋㅋ​ahh과자가 유명한 것 같던데, 요새 없는 것 같고..(근처 편의점(?)에서도 못 봄)일단 롯데마트에서도 없었다.대신 저 An과자 사오세요.. 오리온 과자라서 하나만 사먹었는데..ㅠㅠ 저 김묻은 코바원두 쌀과자 진짜 고소하니 맛있었다.우리 먹을거 한 봉지만 대충 사온거 조금 후회.​그 외 롯데마트 쇼핑목록은1. 하오하오 봉지라면2. 체리쉬푸딩(초록색, 망고, 파인애플 세가지인데, 개인적으로는 망고가 제일 맛있었음).3. 유명한 촐리맥스 칠리소스4. 아치카페 커피(무난)5. 다람쥐커피(커피를 좋아한다면 추천! 향도 좋음), 6. 루왁 인스턴트 커피(추천 목록에 없었는데 맛있었다!!), 7. 말린 망고(가격과 맛은 다 비슷한 듯),8. 마지막으로 cal cheese과자(요것도 현지과자인데 다들 맛있게 먹음!).​우측 아래 컵받침 &amp나이키바지 &amp폼폼푸린 가방이 한시장 구매품목이다.​**​더운 날씨에 낮엔 보통 호텔로 한 번씩 들어왔다.수영장도 이용계획이 있었는데..ㅠㅠ바나힐 방문한 날 일정이 꼬여서 결국 가지 못해서 아쉬웠음..ㅠㅠㅠ​어쨌든 2일차 첫 여행기는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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