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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조 주얼리 2026년 2월 부쉐론·쇼메·티파니 인상 확정! 날짜 및 인상률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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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아연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6-06-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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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길고 길었던(?) 주말이 지나갔어요.저는 새벽 3시쯤 잠에서 깨어났어요. 남편이 요즘 둘째 아이가 자면서 계속 뒤집기 하니 불안해서 잠을 못 잤더라구요.맘 편히 놓고 아이들은 자주 뒤집으니 자라고 얘기해주고 침대에 누워서 캠으로아이를 보다가 네트워크 수신이;되지를 않아서 결국 나와서 아기 보며 왔다갔다 하는중이랍니다.​​이른 새벽이라 언제 시간이 가나~싶었는데 벌써 5시를 보고 있네요?!1월도 서서히 마무리가 되어가고 마침 제가 좋아하는 쇼핑몰에서 세일을 하네요.FW 시즌이 끝나고 이제 22SS 시즌이라서 그런거겠죠.흐흐 덕분에 눈여겨 봤던 원피스랑 가디건도 장바구니에 담아놓으며 컴퓨터 앞에 앉아봅니다.​​오늘 작성하는 블로그 글은 제가 검색하며 계속 맘 속에 담아놨던 목걸이 내용이에요.사실 저는 악세사리도 20대, 30대 초반때만 했었고 결혼과 임신 출산 이후로는 쥬얼리, 악세사리와 멀어졌어요.아이를 수시로 한 쪽 어깨에 올려놓고 안아주고 육아하다보면 사실 거추장스럽고 아이가 잡아 당기니깐 불편했거든요.​​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생일선물 BD를 기념해서 올해는 꼭 선물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왜? 육아를 하는데 구지~? 이런 생각이 들법도 했는데요.사실 제가 갑상선으로 정기 검진을 받고 있어서 올해 3월에 다시 또 받거든요.갑상선 종양이 있었는데 모양도 크기도 썩 예쁘지는 않다고 해서3번 세침검사와 초음파 검사 끝에 암이네 아니네 왔다갔다 하다가마지막 2단계로 나와서 결국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하는 걸로 결정했어요.​자!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짤막하게 마무리하구요.​​결론은 작년에 지나쳤던 생일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겸, 올해 생일선물, 혹시 모를 갑상선 수술을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목걸이를 선택했습니다.프랑스 전통 하이 주얼리 '부쉐론'.​​우선 클래식한 디자인,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나는 펜던트를 찾아봤어요.프렌치 스타일의 쥬얼리도 몇 개 브랜드가 있더라구요.제가 악세사리와 쥬얼리에는 관심이 적다가 이번 계기로 찾다보니 생각보다 예쁜게 참 많았답니다.​​부쉐론 대전점 신세계 백화점 내부, 쎄뻥 보헴 컬렉션이 우측에 자리잡은 모습​​최종 선택은 물방울 모양의 클래식한 디자인,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고 무난한 스타일,우아한 느낌의 꼬임체인이 매력적인 부쉐론 쎄뻥 보헴으로 결정!​​펜던트 크기에 따라 느낌이 다른 쎄뻥 보헴 컬렉션을 구경하다보면 레이어드 해서목에 걸어둔 모습도 보여요. 저는 이 점이 매력적이더라구요.​마지막으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매일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과 적당한 굵기의 체인, 조절이 가능하고 수리가 가능한 점을 생각했답니다.​​​신세계 대전점을 향한 두번째 여정, 둘째 딸 아이와 함께​​저와 딸은 신세계 백화점 대전점을 두번째 방문하게 되었네요.남편은 이번이 세번째랍니다. ​제가 둘째 출산하고 집에서 지내면서 첫째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며 다녀왔던 날이 있었죠.​딸 표정을 보니 제법 뿔이 난 듯...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장거리 운행 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버텨줘서 고마웠어요.​​웨딩밴드, 커플링 등 예물로 많이 찾는 콰트로 라인​주말보다 평일이 확실히 한산했어요.그래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가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저는 1월2일에 부쉐론 대전점에 방문해서 주문을 했는데요.제품 수령이 대략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2주가 넘는다고 했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입고가 되어서 14일에 픽업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어요.​​​그런데 한창 방역패스로 백화점 방문이 어려워서 픽업을 못했다가(코로나 백신 2차 맞은 시기가 좀 늦어졌어요.)2차 접종 후 14일 경과되고 나서 방문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정부에서 방역패스 방침이 변경되면서백화점에 방문할 수 있었어요.​​덕분에 부쉐론 대전점을 좀 더 여유있게 구경하며 남편과 이야기하며 눈여겨 봤던 콰트로 라인도 살펴봤네요.콰트로 링도 착용해보기도 했어요.남편은 콰트로 컬렉션이 마음에 든다고 하고, 저는 쎄뻥 보헴 링을 더 마음에 두고 있네요.​​중앙 정면으로 보이는 컬렉션들, 부쉐론의 대표 라인이 자리잡은 모습​​확실히 첫째가 어린이집 가는 동안에 방문해서 심적으로 여유가 있었어요.처음 방문했을 때는 아주 정색하고 떼를 쓰며 집에 가자고 난리였거든요.이 날은 두번째 방문이여서 남편도 저도 둘째 아이도 좀 더 여유있는 모습이였어요.​​부쉐론 대전점 첫 방문 날, 아들 고맙구나.​이 날이 처음 부쉐론 매장을 방문했더 날이었죠.난리도 아니였어요.간신히 서류 작성하고 그 마저도 그 위에 아들이 조금 낙서를 하고;덕분에 아빠 텅장 안되게 만든 아들 ^^;​​엄마 선물을 좀 골라야 한다고 그렇게 설득해도 다른 매장도 천천히 둘러보지도 못하고부쉐론에서 보고 바로 결정! 사실 맘 속은 부쉐론 쎄뻥 보헴이 원픽이였어요.​​부쉐론 신세계 대전점 매장 내부에 중앙 좌측에 있는 콰트로 컬렉션​​콰트로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을 대표하는데요.캐쥬얼하면서도 커플로 많이 찾는 인기있는 라인이라고 합니다.​​이번에 부쉐론 쥬얼리를 접하면서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우리 부부의 미래 커플링으로 찜한 콰트로 링♡​저희 부부는 사실 예물 반지를 따로 한 적이 없어요.결혼 준비 당시에 첫째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니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면실제로 제가 반지를 착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너무 예물스러운, 웨딩밴드 느낌 나는 디자인도 싫었고현실적으로 제가 착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서 그때 당시 안하기로 결정했지요.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거 같아요. ​그래서 훗날 저희 부부가 나중에 다른 사람들처럼 커플링을 따로 맞추자고 했었는데...두 아이들이 좀 더 크면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을 때 구매해서 착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매장에서 착용했을 때 저는 골드브라운이 들어간 링,남편은 실버블랙이 들어간 링이 잘 어울렸어요.다이아몬드 세팅이 부담스러우면 두 줄로 디자인 된 반지도 괜찮았구요.실제로 보고 착용해보니 커플링 또는 캐주얼하게 착용하면 괜찮은 반지라고 생각되었어요.​​쎄뻥 보헴의 귀걸이, 팔찌, 목걸이 등이 전시​​드롭을 모티브한 섬세하게 세공된 체인으로 클래식을 대표하는 쎄뻥 보헴​쎄뻥 보헴의 s 펜던트로 같이 레이어드해도 예뻐보이죠?저렇게 레이어드해서 착용하기도 한다는 설명을 들으니 한층 더 멋스러워 보여요.공식 홈페이지에 실제로 착용된 모델을 보니 세련되고 우아함이 돋보였어요.​​​부쉐론 쎄뻥 보헴 펜던트 xs 언박싱로돌라이트 가넷으로 구성된 목걸이​​매장에서는 실제로 다 확인하고 다시 포장을 해주셨는데요.기념으로 부쉐론 에코백까지 선물을 받았어요.​집에 와서는 좀 더 차분한 상황에서 첫째 아들이 하원하기 직전에 ^^;부쉐론 쇼핑백을 올려놓고 촬영해봤습니다.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부쉐론 목걸이 xs 펜던트 언박싱.포장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프랑스 정통 하이주얼리 메종을 상징하는 브랜드명이 세겨져 있습니다.​​​펜던트를 같이 걸 수 있는 포켓형 케이스가 있어요.휴대용으로 혹은 집에서 심플하게 보관하기에 효율적으로 보여요.​저는 좀 더 선물 느낌 나게, 멋스럽게 아직은 상자에 보관중이에요.​​검정 색상의 부쉐론 에코백이에요.제가 가벼운 에코백을 좋아해서 집에 여러개 있는 데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유용해보여요.대신 먼지가 잘 붙는 느낌이 드는 소재에요.​부쉐론 언박싱, 가운데는 금장으로 장식되어 있는 모습​두근두근두근...​​​짜잔! (우리 첫째 아들의 표현을 빌려봅니다.)​저처럼 1월 생일이신분은 가넷 추천드려요.로돌라이트 가넷 원석이 예쁘게 장식되어있구요.한쪽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 되어있습니다.​꼬임 체인이 제법 탄탄하고 착용했을 때 훨씬 더 예뻤어요.18K 핑크 골드 트위스트 체인이 장식되어 있어서 여성스럽게 보이는 점이 있어요.스톤 색상이 부드럽고 강렬한 느낌을 은은하게 주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도 않구요.​​​​홈페이지에 안내 되어 있는 정보로는 1개 페어형 로돌라이트 가넷 1.40 캐럿, 1개 라운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0.03 캐럿, 18K 옐로 골드로 설명되어 있습니다.​실제 목걸이줄의 색상은 핑크 골드에요.팬던트 길이는 44cm입니다.​​​부쉐론 쎄뻥 보헴 펜던트 xs 착용 모습입니다.너무 작지는 않을까 싶어도 착용해보면 딱 데일리하게 걸기 좋은 크기에요.목걸이 줄도 지나치게 굵지도 않고 그렇다고 얇지도 않더라구요.짜임새가 있고 탄탄해요.​​저는 전업맘이라 집에 주로 있고, 육아와 가사를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대부분 맡고 있는데요.​그래서 실제로 착용하고 아이들을 돌본 결과아이가 잡고 쥐어있어도 불안하지 않을 정도의 탄탄함이 있습니다.​적당한 두께의 꼬임형식 체인이 견고해서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3개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칸이 있어서 그 날 따라 상황에 맞게 좀 더 느슨하게 또는 달라붙게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만약 저처럼 갑상선 수술을 고려해서 흉터 때문에 목걸이 구매 예정이신분들도 부담 없이 착용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돼요.제가 가장 짧게 착용해보니 거의 갑상선 수술 라인에 적절히 가려지는 것으로 보였어요.그리고 따로 수선도 가능해서 향후에 목 둘레에 따라 맞춰서 조절도 가능합니다.​​​원석이 빛에 따라 반사되는 느낌이 매력적이에요.라운드 형태로 작게 세팅된 다이아몬드도 귀여워요.​1월 탄생석 가넷도 종류가 여러가지죠.그 중에서도 로돌라이트 가넷은 부담스럽지 않은 붉은색을 띄고 있어서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원석인 거 같아요.​프로포즈로도 여자친구 생일선물 또는 부부의 날 선물로도 추천 드립니다.(저의 사적인 맘이 담긴...ㅎㅎ)​​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된 프랑스 하이쥬얼리 부쉐론,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쎄뻥 보헴 펜던트 xs 구매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부쉐론목걸이 #부쉐론쎄뻥목걸이 #부쉐론쎄뻥보헴로돌라이트가넷 #부쉐론쎄뻥보헴펜던트xs #하이주얼리#30대여자생일선물 #1월탄생석 #18k목걸이 #가넷목걸이 #18k펜던트 #가넷펜던트 #프렌치스타일쥬얼리 #다이아몬드목걸이 #결혼예물목걸이#예물준비 #30대여자친구선물 #부쉐론쎄뻥보헴 #갑상선수술흉터목걸이 #목흉터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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