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조 주얼리 2026년 2월 부쉐론·쇼메·티파니 인상 확정! 날짜 및 인상률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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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길고 길었던(?) 주말이 지나갔어요.저는 새벽 3시쯤 잠에서 깨어났어요. 남편이 요즘 둘째 아이가 자면서 계속 뒤집기 하니 불안해서 잠을 못 잤더라구요.맘 편히 놓고 아이들은 자주 뒤집으니 자라고 얘기해주고 침대에 누워서 캠으로아이를 보다가 네트워크 수신이;되지를 않아서 결국 나와서 아기 보며 왔다갔다 하는중이랍니다.이른 새벽이라 언제 시간이 가나~싶었는데 벌써 5시를 보고 있네요?!1월도 서서히 마무리가 되어가고 마침 제가 좋아하는 쇼핑몰에서 세일을 하네요.FW 시즌이 끝나고 이제 22SS 시즌이라서 그런거겠죠.흐흐 덕분에 눈여겨 봤던 원피스랑 가디건도 장바구니에 담아놓으며 컴퓨터 앞에 앉아봅니다.오늘 작성하는 블로그 글은 제가 검색하며 계속 맘 속에 담아놨던 목걸이 내용이에요.사실 저는 악세사리도 20대, 30대 초반때만 했었고 결혼과 임신 출산 이후로는 쥬얼리, 악세사리와 멀어졌어요.아이를 수시로 한 쪽 어깨에 올려놓고 안아주고 육아하다보면 사실 거추장스럽고 아이가 잡아 당기니깐 불편했거든요.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생일선물 BD를 기념해서 올해는 꼭 선물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왜? 육아를 하는데 구지~? 이런 생각이 들법도 했는데요.사실 제가 갑상선으로 정기 검진을 받고 있어서 올해 3월에 다시 또 받거든요.갑상선 종양이 있었는데 모양도 크기도 썩 예쁘지는 않다고 해서3번 세침검사와 초음파 검사 끝에 암이네 아니네 왔다갔다 하다가마지막 2단계로 나와서 결국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하는 걸로 결정했어요.자!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짤막하게 마무리하구요.결론은 작년에 지나쳤던 생일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겸, 올해 생일선물, 혹시 모를 갑상선 수술을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목걸이를 선택했습니다.프랑스 전통 하이 주얼리 '부쉐론'.우선 클래식한 디자인,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나는 펜던트를 찾아봤어요.프렌치 스타일의 쥬얼리도 몇 개 브랜드가 있더라구요.제가 악세사리와 쥬얼리에는 관심이 적다가 이번 계기로 찾다보니 생각보다 예쁜게 참 많았답니다.부쉐론 대전점 신세계 백화점 내부, 쎄뻥 보헴 컬렉션이 우측에 자리잡은 모습최종 선택은 물방울 모양의 클래식한 디자인,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고 무난한 스타일,우아한 느낌의 꼬임체인이 매력적인 부쉐론 쎄뻥 보헴으로 결정!펜던트 크기에 따라 느낌이 다른 쎄뻥 보헴 컬렉션을 구경하다보면 레이어드 해서목에 걸어둔 모습도 보여요. 저는 이 점이 매력적이더라구요.마지막으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매일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과 적당한 굵기의 체인, 조절이 가능하고 수리가 가능한 점을 생각했답니다.신세계 대전점을 향한 두번째 여정, 둘째 딸 아이와 함께저와 딸은 신세계 백화점 대전점을 두번째 방문하게 되었네요.남편은 이번이 세번째랍니다. 제가 둘째 출산하고 집에서 지내면서 첫째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며 다녀왔던 날이 있었죠.딸 표정을 보니 제법 뿔이 난 듯...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장거리 운행 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버텨줘서 고마웠어요.웨딩밴드, 커플링 등 예물로 많이 찾는 콰트로 라인주말보다 평일이 확실히 한산했어요.그래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가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저는 1월2일에 부쉐론 대전점에 방문해서 주문을 했는데요.제품 수령이 대략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2주가 넘는다고 했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입고가 되어서 14일에 픽업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어요.그런데 한창 방역패스로 백화점 방문이 어려워서 픽업을 못했다가(코로나 백신 2차 맞은 시기가 좀 늦어졌어요.)2차 접종 후 14일 경과되고 나서 방문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정부에서 방역패스 방침이 변경되면서백화점에 방문할 수 있었어요.덕분에 부쉐론 대전점을 좀 더 여유있게 구경하며 남편과 이야기하며 눈여겨 봤던 콰트로 라인도 살펴봤네요.콰트로 링도 착용해보기도 했어요.남편은 콰트로 컬렉션이 마음에 든다고 하고, 저는 쎄뻥 보헴 링을 더 마음에 두고 있네요.중앙 정면으로 보이는 컬렉션들, 부쉐론의 대표 라인이 자리잡은 모습확실히 첫째가 어린이집 가는 동안에 방문해서 심적으로 여유가 있었어요.처음 방문했을 때는 아주 정색하고 떼를 쓰며 집에 가자고 난리였거든요.이 날은 두번째 방문이여서 남편도 저도 둘째 아이도 좀 더 여유있는 모습이였어요.부쉐론 대전점 첫 방문 날, 아들 고맙구나.이 날이 처음 부쉐론 매장을 방문했더 날이었죠.난리도 아니였어요.간신히 서류 작성하고 그 마저도 그 위에 아들이 조금 낙서를 하고;덕분에 아빠 텅장 안되게 만든 아들 ^^;엄마 선물을 좀 골라야 한다고 그렇게 설득해도 다른 매장도 천천히 둘러보지도 못하고부쉐론에서 보고 바로 결정! 사실 맘 속은 부쉐론 쎄뻥 보헴이 원픽이였어요.부쉐론 신세계 대전점 매장 내부에 중앙 좌측에 있는 콰트로 컬렉션콰트로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을 대표하는데요.캐쥬얼하면서도 커플로 많이 찾는 인기있는 라인이라고 합니다.이번에 부쉐론 쥬얼리를 접하면서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우리 부부의 미래 커플링으로 찜한 콰트로 링♡저희 부부는 사실 예물 반지를 따로 한 적이 없어요.결혼 준비 당시에 첫째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니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면실제로 제가 반지를 착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너무 예물스러운, 웨딩밴드 느낌 나는 디자인도 싫었고현실적으로 제가 착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서 그때 당시 안하기로 결정했지요.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거 같아요. 그래서 훗날 저희 부부가 나중에 다른 사람들처럼 커플링을 따로 맞추자고 했었는데...두 아이들이 좀 더 크면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을 때 구매해서 착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매장에서 착용했을 때 저는 골드브라운이 들어간 링,남편은 실버블랙이 들어간 링이 잘 어울렸어요.다이아몬드 세팅이 부담스러우면 두 줄로 디자인 된 반지도 괜찮았구요.실제로 보고 착용해보니 커플링 또는 캐주얼하게 착용하면 괜찮은 반지라고 생각되었어요.쎄뻥 보헴의 귀걸이, 팔찌, 목걸이 등이 전시드롭을 모티브한 섬세하게 세공된 체인으로 클래식을 대표하는 쎄뻥 보헴쎄뻥 보헴의 s 펜던트로 같이 레이어드해도 예뻐보이죠?저렇게 레이어드해서 착용하기도 한다는 설명을 들으니 한층 더 멋스러워 보여요.공식 홈페이지에 실제로 착용된 모델을 보니 세련되고 우아함이 돋보였어요.부쉐론 쎄뻥 보헴 펜던트 xs 언박싱로돌라이트 가넷으로 구성된 목걸이매장에서는 실제로 다 확인하고 다시 포장을 해주셨는데요.기념으로 부쉐론 에코백까지 선물을 받았어요.집에 와서는 좀 더 차분한 상황에서 첫째 아들이 하원하기 직전에 ^^;부쉐론 쇼핑백을 올려놓고 촬영해봤습니다.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부쉐론 목걸이 xs 펜던트 언박싱.포장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프랑스 정통 하이주얼리 메종을 상징하는 브랜드명이 세겨져 있습니다.펜던트를 같이 걸 수 있는 포켓형 케이스가 있어요.휴대용으로 혹은 집에서 심플하게 보관하기에 효율적으로 보여요.저는 좀 더 선물 느낌 나게, 멋스럽게 아직은 상자에 보관중이에요.검정 색상의 부쉐론 에코백이에요.제가 가벼운 에코백을 좋아해서 집에 여러개 있는 데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유용해보여요.대신 먼지가 잘 붙는 느낌이 드는 소재에요.부쉐론 언박싱, 가운데는 금장으로 장식되어 있는 모습두근두근두근...짜잔! (우리 첫째 아들의 표현을 빌려봅니다.)저처럼 1월 생일이신분은 가넷 추천드려요.로돌라이트 가넷 원석이 예쁘게 장식되어있구요.한쪽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 되어있습니다.꼬임 체인이 제법 탄탄하고 착용했을 때 훨씬 더 예뻤어요.18K 핑크 골드 트위스트 체인이 장식되어 있어서 여성스럽게 보이는 점이 있어요.스톤 색상이 부드럽고 강렬한 느낌을 은은하게 주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도 않구요.홈페이지에 안내 되어 있는 정보로는 1개 페어형 로돌라이트 가넷 1.40 캐럿, 1개 라운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0.03 캐럿, 18K 옐로 골드로 설명되어 있습니다.실제 목걸이줄의 색상은 핑크 골드에요.팬던트 길이는 44cm입니다.부쉐론 쎄뻥 보헴 펜던트 xs 착용 모습입니다.너무 작지는 않을까 싶어도 착용해보면 딱 데일리하게 걸기 좋은 크기에요.목걸이 줄도 지나치게 굵지도 않고 그렇다고 얇지도 않더라구요.짜임새가 있고 탄탄해요.저는 전업맘이라 집에 주로 있고, 육아와 가사를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커플 대부분 맡고 있는데요.그래서 실제로 착용하고 아이들을 돌본 결과아이가 잡고 쥐어있어도 불안하지 않을 정도의 탄탄함이 있습니다.적당한 두께의 꼬임형식 체인이 견고해서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3개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칸이 있어서 그 날 따라 상황에 맞게 좀 더 느슨하게 또는 달라붙게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만약 저처럼 갑상선 수술을 고려해서 흉터 때문에 목걸이 구매 예정이신분들도 부담 없이 착용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돼요.제가 가장 짧게 착용해보니 거의 갑상선 수술 라인에 적절히 가려지는 것으로 보였어요.그리고 따로 수선도 가능해서 향후에 목 둘레에 따라 맞춰서 조절도 가능합니다.원석이 빛에 따라 반사되는 느낌이 매력적이에요.라운드 형태로 작게 세팅된 다이아몬드도 귀여워요.1월 탄생석 가넷도 종류가 여러가지죠.그 중에서도 로돌라이트 가넷은 부담스럽지 않은 붉은색을 띄고 있어서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원석인 거 같아요.프로포즈로도 여자친구 생일선물 또는 부부의 날 선물로도 추천 드립니다.(저의 사적인 맘이 담긴...ㅎㅎ)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된 프랑스 하이쥬얼리 부쉐론,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쎄뻥 보헴 펜던트 xs 구매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부쉐론목걸이 #부쉐론쎄뻥목걸이 #부쉐론쎄뻥보헴로돌라이트가넷 #부쉐론쎄뻥보헴펜던트xs #하이주얼리#30대여자생일선물 #1월탄생석 #18k목걸이 #가넷목걸이 #18k펜던트 #가넷펜던트 #프렌치스타일쥬얼리 #다이아몬드목걸이 #결혼예물목걸이#예물준비 #30대여자친구선물 #부쉐론쎄뻥보헴 #갑상선수술흉터목걸이 #목흉터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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